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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고보는 하루/삼남매네 식탁

뜨끈한 어묵탕 한그릇만들기

by 메추리알333 2022. 11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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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2호가 저녁메뉴로 어묵탕을 요청했어요.

어묵탕만큼 쉬운 국요리가 있을까요?

멸치육수만 준비되어있다면 금방 만든답니다,  육수가없으면 저처럼 멸치다시팩을 쓰세요.

어묵탕 재료

 

<뜨끈한 어묵탕만들기>
재료:  멸치육수팩, 명태포가루, 어묵3장, 대파1/3대, 무, 표고버섯1개, 국간장2T

 

어묵탕 조리순서

1. 끓는물600~700ml 에 다시팩, 명태포가루,무, 표고버섯을 넣어줍니다. (명태포가루는 없어도 되요.)
표고버섯은 천연조미료라고 불리죠. 말려서 갈아서 육수낼때도 쓰기도하구요.
저는 생표고버섯 1~2kg정도 농산물시장에서 대량으로사서 냉동보관해서 사용한답니다.
해동해서 써도 식감은 같고, 더 쫄깃한거 같아요.  표고버섯은 항암에도 좋고 뼈에도 좋은거는 아실거라 믿어요.

2. 어묵3장 먹기좋은크기, 대파는 어슷썰기해서 넣어주고, 국간장2T를 넣고 끓이면 끝이랍니다.

 

어묵탕 조리순서

 

뜨끈뜬끈한 어묵탕이 10분안에 완성되었습니다.

더 맛있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건새우나 보리새우, 꽃새우를 마지막에 넣어주세요.

그럼 더욱더 국물맛이 좋아진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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뜨끈뜨끈한 어묵탕 한그릇

 

어묵탕을 만든김에 홍고추도 올려보았네요 .

빨간색이 들어가니 먹음직스러워보이는 효과가 있네요.

아이들 먹일거라서 고추는 장식용이었어요.

간단한 어묵탕 한그릇으로 삼남매 저녁 완성

 

오늘 저녁은 1,2,3호 모두 밥을 다 먹었네요.

매일매일 이렇게 잘먹어주면 더 바랄게 없겠네요.

추워지는 날에 뜨끈한 어묵탕한번 끓여드세요.

칼칼한어묵탕을 드시고싶으시면 땡초를 넣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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